저희애가 6살인데요 이제7살돼네요 튼턴영어를한지 10개월됐나 근데 이번에 선생님이 바뀌셨어요 그전선생님을 잠깐 소개하자면 말많고 산만한아이를 그래도 잘 맞춰주시면 그런대로 성실하게 수업은하시는편이셨는데 교재내용외에는 설명이없음 그런대로 보통이었어요 근데 새로맡으신분은 전화수업부터 재혁이를 탐색하셨는데 (그건 이헤가 갔어요.아직 아이파악이 힘들었으니까)이것저것 질문식이었어요 첫우업에서 뭔가다르겠지하고기다렸는데 역시나 첫수업에서도 질문식으로일관하시는겁니다 그러다가 엄마를 다급하게 불러서 얘기하는데 글쎄 우리아이가 너무어려운교재를선택했다면서 아이구아이구한숨을쉬는겁니다 솔직히 영어룰계속하다보니 흥미가 떨어져서 고재를어려운걸선택한건 사실이예요 그래도 관심있어하는곤충얘기며 동물얘기가 있어좋아하고 그런대로 테입을 틀어주면 좋아하고책도유심히보면서 이것저것질문하는식이라 아는것도있고모르는것도있고 했는데요 그전선생말이 그래도 영어는노출이라 욕심내지말고 들려주고이해만해도 좋다고하셔서 선생님말믿고 하던터였거든요 근데 하루아침에 모든걸 부정하시니까 선생님바뀌면서 분위기걱정을하고 또 기대가 많았는데 이런 경우 어느선생님말을 따라야할까요 일단은 지사장님하고의논을할테지만 어쨋든엄마의선택인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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