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과 인연을 맺은지 음..... 잘 모르겠군요. 2002년인가???
유아때부터 이제 초3이니 꽤 오랜 시간이 흘렀군요.
제가 나이롱 회원이라 그런지 흘러간 시간에 비해 아이의 영어 실력은 그럭 저럭입니다.
처음 쑥쑥 지역모임에서 영어놀이 모임으로 엄마표 영어를 지양했는데...
엄마의 게으름과 지구력 부족, 영유는 생각도 못해보고, 학원반 집반 이렇게 했는데
이렇게 세월을 보내고 있답니다.
잘하는 애들은 엄청 많아지고 자꾸 맥이 빠지네요.
빡시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게 엄마맘처럼 쉬운것도 아니구요. ㅎㅎㅎ
걍 이렇게라도 계속 가야겠죠. 초등게시판에서 중등게시판으로 옮겨갈쯤엔
좀더 발전한 모습이어야 할텐데 자꾸 자신이 없어지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