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듣는다고 들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 외동맘
  • |
  • 2008-08-07
17

오랜기간 쑥쑥을 눈팅하면서 상당부분 도움을 받아왔고, 현재도 많은 조언의 글들을 보면서 제가 취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취하고, 또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환상(제 경우는 실현되지 않을 것 같은 현실적이지 못한)적인 느낌의 방법이란 생각때문에 고개를 저은 적도 있었어요.

물론 전체적으로 동의하고 공감한다는 전제하에,,궁금한 것들을 좀 여쭤보고 싶어요^^

 

무조건 많이 들으면 들린다?,,,,, 만약 쑥쑥맘님들께서 이라크어를 배워야 하는데, 한국에서 오디오 테입만 하루종일 틀어놓거나, 알자지라 방송만 하염없이 보거나,,,,하면 들리는 날이 올까요? 저는 No 라고 생각해요.

너무 고역일 거 같아요. 무슨 소리인지 전혀 모르는 어휘들의 조합을 듣고 있어야 하니까요. 어른들에겐 영어가 이미 어느정도 익숙한 소리이고 걔중엔 조금씩 아는 단어도 들려서 그나마 들을 수 있는 환경이 됨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잘 들리지 않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영어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곤 우리가 느끼는 이라크말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해요.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경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미 아는 만큼만 들린다,,,,,,,,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엄마가 알려주든, 유치원 선생님이 알려주든, 몇가지 기본 단어(명사)들부터 알기시작하는게 보통인거 같아요. apple, book, doctor, red, yellow, mother 등등등

그리고 그 다음엔 또 엄마나 선생님으로부터 간단한 문장을 배우게됩니다. I am~, I like~, 등등

이런식이 조금씩 쌓여서(어디서 그저 주워들을 수도 있구요),,이렇게 해서 이미 알게된 내용들이 테입에서 나오면

들리게 되죠. 그런 후에 그림이 내용을 설명해 놓은 리더스북류를 접하면서 조금씩 단어확장이 됩니다. 근데 이 부분도 또다시 어디서 배우거나 들어본 내용일때 더 확실히 들린다는 것이죠.

 

I am making lots of stew,,,라는 문장을 (겨우 I 와 make 정도만 이미 알고 있는 경우의 아이가) 난생처음 테입을 통해서 듣는 것이라면 저 문장을 24시간 듣는다고 해석이 되나요? 라써브스튜라는 소리라도 따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들리기라도 하면 아주 좋고, 그것도 캣취하지 못하는 경우에는,,,,도대체 뭘 만든다는 건지,,이해 불가입니다.

만약 이 문장을 듣고 이해하는 경우라면, 혹은 읽고 이해하는 경우에라도,,그 경우는 이미,,,lots of와 stew를 어딘가에서(다른 교재나 선생님, 엄마) 분명 많이 들어왔거나 일부러 외웠던 경우라고 생각이 들어요.

 

하물려 챕터북처럼 그림이 별로 없고 글만으로 이해해야 되는 경우엔,,(물론 그 수준까지 수없이 듣고 보고 읽고를 반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수없이 봐서, 이미 알고 이해도 했지만) 듣는 이의 입장에선 모르는 어휘를 계속 듣는 것으로만 해결할 수는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외워야 하지 않을까 하는 거예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하면,,,학원을 보낼 생각이 없이 엄마표로 직접 지도 하고 싶은 경우에 쑥쑥게시판을 리드하시는 맘들처럼 그런 노하우를 가지고 확실한 신념으로 이끌어가시는 경우가 드문 거 같아서요. 많은 조회수 안에 속해계시는 맘님들중엔 대부분 영어에 대한 관심은 못지않지만 도대체,,과연,,그렇게하면 정말 저절로 될까?,,,,하는 근본적인 물음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을거란 생각입니다,,,그래서 정말 피부에 와닿는 속시원한 대답을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너무 간절해서 이렇게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덧붙여,,,정말 반짝반짝 빛나는 글을 많이 올려주시는 분들의 자녀는 정말 1%가 맞는거지요?

제발 그렇다고 해주세요^^,,,,,,,,,,차라리 그렇게 확인이 되어야,,방법을 나름대로 수정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겸손함보다는 진실(?)을 알려주세요^^물론 어느정도 와닿는 진실이 있긴 하지만요 ㅎㅎ

 

차라리 안되면 외.워.라.

이렇게 말씀해 주실 분 안계셔요?

추천 공유
  • 댓글 1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쥬쥬
  • |
  • 2008-08-09 05:28
답댓글

우선, 제 생각엔 문제는 절대적으로 아이가 처한 환경에 따라 답이 다를것 같아요.

아이의 연령대나 성격에 따라서도 달라지겠고 공부한 햇수도 중요하겠죠.

확실한 무언가를 원하시는것 같은데 이 게시판에서 본인의 자녀에게 맞는 확실한 무엇인가를 바라시는것은 무리가 아닌가 싶어요. 이미 성공 사례는 많은 책 들을 통해 나와 있고 다들 그런것은 꿈꾸며 노력하는 중이라..

먼저 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아이의 의사와 어머님의 의견을 잘 조율하시는게 우선 일것 같아요. 어차피 열쇠는 아이가 쥐고 있으니까요.

 

다만, 차라리 안되면 외워라 하셨는데 영어와 국어의 1 대 1 암기는 절대 안될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부분은 집어주는 것도 좋지만 초등학생에게 문법적인 설명은 특히나 한국문법식은 영어를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영어가 어느 순간 터지는 기적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어 하나 들을 수 있게 되면 들은걸 그대로 흉내내서 한마디 말하게 되고, 한단어 읽게되면 한참후엔 한줄두줄 읽게 되는거고, 듣고 말하고 읽었던것 흉내내서 한문장 두문장 쓸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기에도 가속도라는건 있는것 같아요.

쓰고 보니 다 아는 얘기네요^^.

 

결론은 남에 의견에 의지하지마시고 어떤 사람의 의견이 옳다 그르다 할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현재의 상황을 잘 판단하셔서 나아가시는게 정답일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맘
  • |
  • 2008-08-09 04:51
답댓글

저도 원글님과 같은 의문으로 맨날 쑥쑥을 들락거리다가,

지금은 미국에 온지 1년남짓 되었습니다.

 

미국오기 2년전인,  저희 아이초1 여름방학때부터 엄마표 영어시작해서 들어갔는데요.

미국학교 들어가기전 치르는 esl  test를 했더니,

esl 이 필요없는 아이로 판명되어 제가 있는 지역에서 작은 동요(?)가 일어났었습니다.

esl 시험이 미국에서 태어난 교포아이들도 통과못하는 시험으로 인식되어 있었지요.

정말 너무나 기쁘더군요.  영어도 잘 못하는 엄마지도아래 성과를 거두어셔요.

지금까지는 돌맞을 각오(?)로 약간의 자랑을 했구요^^

 

저도 원글님과 같은 의문으로,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아이를 지도해야 효과적일지, 미국가서 적응을 잘 할수 있을지 고민이었지요.

저희 아이는 책은 많이 읽었지만, 특별히 언어적 재능이 보이지도 않고

한국말은 두서가 없고 말도 그리 논리적이지도 못한, 언뜻보면, 어리버리한 아이인데요.

튼튼영어를 한 2개월쯤 하다가, 이러다가는 '어느세월에' 라는 생각에

제가 중고등학교 때 하던 방식으로,

파닉스, 런투리드, 레츠고, 리터러시등을 무식하게 외우고 듣게했어요. 전화영어도 한 8개월했구요.

미국갈 시간이 얼마남지 않은 관계로 , 단어도 하루 20개씩 외우고, 문법도 한국말로 다 설명해주고요,

단어를 외우게 하면서 제가 뼈저리게 느낀건, 한국독서능력이 영어이해력에 크게 좌우되는 것이었어요.

리딩이나 단어를 외울때,

가령 에를들면, 'describe' 라는 단어를 외우는데 한국말로는 '묘사하다' 라고

단어장에 써놓으면, 아이는 제게 와서 '엄마, 묘사하다가 무슨 뜻이야' 이런식이 되지요.

단어문제는 지금도 풀지 못한 숙제인데요.

단어장에 같은 단어를 한 두세번 이상은 아니 너댓번 이상은 언급되어야 겨우 자기것이 되는 것 같더군요.

다시 말하면, refer라는 단어가 예전에 리터러시 1학년책의 어느 부분에 나와서 단어장에 기록했던 건데,

또 다른 영어책에 refer 라는 단어가 나오면, 기억을 못해서 다시 단어장에 기입하고 이런식으로 단어장에

같은 단어가 너댓번 기록이 되더군요.

 

저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 효과적이다라고 감히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영어권에 살고 있지 않은 아이한테 원글님 말씀처럼

무조건 많이 읽고, 듣게하면 저절로 단어뜻을 이해하고 파닉스도 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단어뜻을 설명해주고, 어린 아이지만, 코스북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법을 접해주어야지

동화책만 자꾸 읽어주면, 안 해주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한번 엄마가 설명해주거나 코스북을 다뤄주면 훨씬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8-08-08 05:02
답댓글

듣는다고 들리는 것은 아니다...

아는만큼 들린다....맞은 말씀이시고요,

단지 소리는 귀에 들리되, 의미가 와 닿지 않아 벽에 머리박고 싶은 충동이 이는게 억울할 뿐이지요,....^^;;

그래도 저는 아이가 뚜껑을 열고 보여줄 때까지 아이를 믿고 기다리자에 한표 던집니다.

정확한 양을 재가며 요리를 하는 것보다 때론 두리뭉실 눈대중으로 양념치면서 요리하는 것이 맛날 수 있고

나무만 쫓아 가는 것 보다 때론 멀리서 숲을 관망하는 것이 더 아름다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려 엄마가 "친절한 금자씨"를 자처하며

우리 아이는 "이건 모를거야"하고 모르는 단어, 숙어 나올 때마다 해석하고 콕콕 찝어 주시면

아이 스스로 유추하며 인식할 기회와 상상의 나래를 빼앗을 뿐만 아니라,

이 작업의 끝은 어디에서 멈춘단 말인가라는 엄마의 문제만 눈덩이처럼 굴려 나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이가 상상하고 유추하여 인식하는 것과 외우는 것은 상당히 많이 다르고

그 둘중 어느 것이 먼저 한계에 도달할까요?

아이의 유추하여 인식하는 힘은 우리 엄마들의 알랑한 조금 아는 지식과는 비교불허라고 봅니다.

아기들이 우리말 익히고 말할때 우리 엄마들 다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 ~하고 있어" "~했었다" "~ 할거야" 이런말 문법적으로 설명들어 가십니까?

"옛날 옛날에" "오늘" "내일" 뭐 이런 말이 처음 들었을때 이해하고 의미있게 다가왔을까요?

현재형, 과거형,시제 이런말 안 알려 주어도 말이 조랑조랑 트일쯤

앞뒤 상황, 문맥에 맞게 놀랍게 인식하여 말합니다.

엄마든, 주변인물들을 통해서든, 책을 통해서든, 영상물을 통해서든

무한 소리에 노출되어 무한히 자극받고 무한 반복하며 상황을, 문맥을 자기 것으로 소화해 갑니다.

그리고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소리로 사물인지부터 시작하여, 소리로 간단한 문장들을 익혀가고,

그림이 들어간 1줄짜리 책이 2줄로, 3줄로 넘어가면서 상상하고 유추하여 인식의 힘으로 언어를 얻어가지

부려 글씨 빡빡한 책 들이밀며 무조건 들어라 하시지도 않구요,....

영상물도 마찬가지도 영상을 통해 아이가 가져갈 수 있을만큼의 단계부터 시작하지

아이나이의 정서에서 크게 벗어나는 자극들로 시작하지 않구요,...

영어가 아이의 귀에 즐거운 소리가 되고,

영어가 아이의 입술에 즐거운 말로 꽃피는 것이 첫번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연후에 영어라는 언어를 견고히 하기 위해 문법도 들어가고

제대로 된 학습다운 학습으로 다가가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가장 빠르고 쉬운 길로 가는 것이 효율적이라는데 동감은 합니다만

오히려 그것이 자기당착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상상하고 유추하여 인식하는 힘은

당연 한번보다는 두번, 두번보다는 세번, 네번, 다섯번,....

10분보다는 20분, 30분, 1시간, 2시간, 3시간,.....

영어에 얼마나 많이 공을 들이고 몰입했는냐에 따라 폭발력의 차이도 크다고 봅니다.

(물론 언어적으로 타고난 감각을 가진 아이들은 제외이구요,...)

이길로 가든, 저길로 가든 그 방법과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다만 엄마표를 하시는 분들은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는 것이

아이의 저력을 폭발시켜 주는 지름길이 아닐까 합니다.

빨리 터졌다고 좋아할 일도 아니고 늦게 터진다고 속상해 할 일도 없는 것이

영어, 특히 엄마표 영어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 자꾸 테스트하지 마시고, 꼬치꼬치 묻지 말아야 할 단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정서에 맞으면 그것이 내 아이의 이해력이구나 하는 넓고 넓은 마음으로 즐겁게 갔으면 합니다.

내 아이에 맞는, 내 아이가 즐거운, 그것을 항상 탐색하고 연구하는 엄마가 된다면

아이가 온몸으로 답하여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날아드는 돌팍에 맞는 아픔이 올지라도, 1% 자녀를 두지 못한 엄마가 "꿋꿋하게" 떠들다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8-08-08 05:20
그리고 사족으로 아이가 우리책 독서취향을 영어책에서도 비슷하게 따라가는 것을 보면 우리말과 글로 이미 의미를 알고 있었던 것들은 영어로도 유추하여 인식하고 이해하는 것을 저는 많이 경험합니다. 우리말책으로 과학쪽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그 비슷한 과학쪽 영어책도 쉽게 받아 들입니다. 우리말 아는만큼 영어도 보인다는 그런 말씀 드릴려 했는데 정리가 잘 안되네요. 무튼 우리책 독서수준도 영어의 레벨을 가르는데 태풍의 눈처럼 조용히 자리 잡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카
  • |
  • 2008-08-08 09:00
아이가 초1.. 쑥쑥의 다른 아이랑 비교하며.. 맘만 급해지고..레벨 안되는 책만 자꾸 디밀고..아이가 알고 있을까...확인사살까정...헉..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더 낮은 단계로.. 아이랑 열심히 꾸준히 들어야겠네요...^^; 반성도 하고... 역쉬 고수는 뭔가 다른게야....음!!루피님의 좋은글에 추천누르고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8-08 09:56
저도 추천이요~
(전 긴글 적었다가 다시 지웠어요..
이런 저런 생각만 많은글에..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7
  • 이전글 노부영 풀세트 어떤가요
  • 다음글 어휘 ... 이 방법을 써보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초등1학년남학생이재미있어하는동화책은뭔가요?
    • 훈맘
    • |
    • 2008-08-07
    2
  • 도와주세요^^
    • star
    • |
    • 2008-08-07
    1
  • 노부영 풀세트 어떤가요
    • 딸기
    • |
    • 2008-08-07
    7
  • 듣는다고 들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 외동맘
    • |
    • 2008-08-07
    17
  • 초등영어, 정복의 대상이 아닌 즐거움을 주는 도구
    • nickie
    • |
    • 2008-08-11
    1
  • 우리집에서 쓰는 방법을 말씀드려볼까요?
    • 유맘
    • |
    • 2008-08-08
    4
  • 때로는 천천히 가는 게 빨리가는 길일 수도.
    • anthropo
    • |
    • 2008-08-08
    4
  • ..............
    • ......아들맘
    • |
    • 2008-08-07
    1
  • 어휘 ... 이 방법을 써보세요.
    • 아테나
    • |
    • 2008-08-07
    3
  • 왜 한숨만 날까요?
    • 황수미
    • |
    • 2008-08-07
    5
  • 리딩레벨이 뭔가요??
    • 리사
    • |
    • 2008-08-07
    7
  • [발표] 싫다고 말해요 초대 이벤트 당첨자
    • 운영자
    • |
    • 2008-08-07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