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라구 말하기도 전에 글에서 안타까움이 묻어나오네요. 전 막연히 시누가 외국에 살고 있어 2년전부터 준비없이 각오만 하고 있었는데 막상 가야하는 시점에 오니까 맘이 막 흔들리네요.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자 하고 시누는 호주에 살고 있는데 호주외의 지역으로 결정하고 저도 님처럼 방법을 몰라하다가 유학원 통해 절차밟고 있어요,
처음에 인터넷으로 갖가지 방법알아내고 유학원이랑 상담할때는 거진 반도사 다 되있었어요.
그게 나 자신아니면 나중에 누굴원망할수도 없는 노릇이니 여기 저기 알아볼만큼 알아본다음 본인 스스로 할수 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아니면 수수료생각해서라도 믿을 만한 유학원에 맡겨야할것같아요. 전그랬다고 생각하는데 나중에 또 검토할일 많이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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