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을 올리고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뒤도 않보고 나갔더랬습니다. 집에서는 인터넷이 안되어 어제 저녁 한밤중에 친구와 통화했다는것 아닙니까? 누가 제 말에 맞장구를 쳤는지 궁~~~금 하잖아요.*^^* 주번님,tuounme님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저~~~쪽에서 새해 인사도 해 놓으셨더군요. 밤비님도 새해 복 덩어리로 받으시와요.히히 그리고 빈이의 글은 구술을 제가 받아서 적은 것입니다. 팔 떨어져 죽는 줄 알았다니까요!!!! 요즘은 잠깐잠깐 들어오기때문에 게시판 사정도 잘 모릅니다. 요즘 밤마다 마음은 PC방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병원에 가야될것 같지 않습니까?ㅋㅋㅋ 그럼, 이제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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