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세 엄마로 엄마표로 진행합니다. 근데 전 얼마전 모잡지의 광고문구처럼 get은 영한영어사전의 수많은 한국어 해석으로 해석하지말고get은 그냥 get입니다라는 그 말에 정말 껌뻑 넘어가겠드라구요.정말 그렇잖아요. 그래서 전 그냥 영어는 영어로만 받아들이게하고싶은데, 나중에 학교를 들어가서 시험을 치면, 나오는 문제가 영어를 한국어의 뜻으로는 무엇인지 그걸 묻는단 말이죠.마치 한국어 모르는 재미교포가 한국에서 영어시험 치면 못치는 것처럼 말이죠. 그럼 지금부터 이건 한국어로 이런 뜻이야가르쳐야하나요? 전, 런투리드 보면서, 그냥 영어를 위한 영어방을 머리속에 만들어준다 생각하고,그냥 받아들이게 하거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얼마전 정찬용이 새로 쓴 영어책을 보니, 딱 2년만 그냥 입시와 상관없이 영어는 그냥 영어의 뜻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2년 정도 지나면,시험도 잘 칠수 있다든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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