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영어방을 만들어 주는것이 정말 어렵답니다.
먼저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동화책이랑 그림책을 보여 주면서
과연 아이가 알겠나 하는 의문이지요...^^*
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 상황을 익히고 엄마랑 상황에 맞게 대화하면서
아이들이 인지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영어방은 확실히 만들어 지는거라 믿어요.
어릴 때 부터 영어를 해석 없이 접하면.....
아이들은 영어는 영어로 이해하고 한글은 한글로 이해하도록 다른 언어방이 만들어 지는거죠.
한글의 어휘량이 많아지면 영어로 이해하는것을 나름데로 이해하고 있는 부분을 우리말로
해석하게 될거라 생각이 되어요.
송이도 우리말의 어휘가 조금씩 늘면서...송이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설명을 해 준답니다.
영어는 영어로 열심히~~~
한글은 한글로 열심히~~~
: 아들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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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5세 엄마로 엄마표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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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전 얼마전 모잡지의 광고문구처럼
> get은 영한영어사전의 수많은 한국어 해석으로 해석하지말고
> get은 그냥 get입니다라는 그 말에 정말 껌뻑 넘어가겠드라구요.
> 정말 그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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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전 그냥 영어는 영어로만 받아들이게하고싶은데,
> 나중에 학교를 들어가서 시험을 치면,
> 나오는 문제가 영어를 한국어의 뜻으로는 무엇인지 그걸 묻는단 말이죠.
> 마치 한국어 모르는 재미교포가 한국에서 영어시험 치면 못치는 것처럼 말이죠.
>
> 그럼 지금부터 이건 한국어로 이런 뜻이야가르쳐야하나요?
>
> 전, 런투리드 보면서,
> 그냥 영어를 위한 영어방을 머리속에 만들어준다 생각하고,
> 그냥 받아들이게 하거든요.
>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얼마전 정찬용이 새로 쓴 영어책을 보니,
> 딱 2년만 그냥 입시와 상관없이 영어는 그냥 영어의 뜻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 2년 정도 지나면,
> 시험도 잘 칠수 있다든데,
> 어떻게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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