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비님 사정이 있으시다고 해서 제가 일단 미리 내구요.보니비님 제 차례에 내주실 거랍니다.
9챕터--"Why didn't you want to leave?" "It makes me.. anxious... to be away from you." 정말 가슴 설레는 고백 아닙니까...
1,에드워드처럼 남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면... 어떨까요?? 좋을까요? 성가실까요?
2.벰파이어계의 채식주의자란?
10챕터--"Do you truly believe that you care more for me than I do for you?" he murmuredm leaning closer to me as he spoke, his dark golen eyes piercing.(작업멘트.. 진짜 죽이지 않나요?)
I tried to remember how to exhale. I had to look away before it came back to me. (얼마나 짜릿하면 숨쉬기가 어려울까요...) "You're doing it again." I mutterered. His eyes opened wide with surprise. "What?"
"Dazzling me." (벨라도 만만치 않아요...ㅋㅋ)
3. 여자 친구들은 전날 있었던 일에 대해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질문공세를 퍼부어요. 벨라는 비교적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하네요.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드러내놓는 편이셨나요?
4.벨라는 네가 무엇이든 상관 없다고 합니다만... 여러분의 남자친구가 에드워드라면 받아들이시겠나요? 시작도 안하시겠나요?
11챕터--시작되는 연인들의 달달한 하이틴 로맨스네요..
5. 벨라의 아빠는 벨라가 댄스파티에 가지 않는 것을 속상해 합니다. 내 자식이 이성에게 인기가 있는게 좋을까요? 없는게 더 좋을까요?
12챕터-
6. 에드워드가 조퇴를 하고 어디에 무엇을 하러 가는 걸까요?
7. 대화체로 된 문장중에 맘에 드는 것 하나를 정해서 외운 뒤 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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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Bidgood's in the bathtub -- 두번째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