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눈도장만 꾹꾹 찍다가 오늘에야 첫 문을 엽니다.. 경험많으신 여러맘들의 글 덕분에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쑥쑥의 회원이 된 후 얼마동안은 들어와 보지 않았는데....얼마전부터는 하루에도 몇번씩 찾게 되네요.. 중독 증세인가....후후 쑥쑥을 알게된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글을 읽다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기도하고 아,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나 자신을 되 짚어 보기도 하고 참으로 다양한 표정 연출이 된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구요... 여러맘들께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어요.. 2002년에는 모두들 건강하시고 복도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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