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자 아이가 요즘 mighty robot에 빠져 살아요.
한참 그림책을 잘 읽다가
최근에 잠시 주춤하는 중이었는데
관심사를 잘 짚어주니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 책이
너무나 잘 뜯어진다는 것,
가격이 지나치게 착해서 그런가
제책이 잘 잘 되어 있지 않아
낱장낱장이 잘 뜯어져 고심이예요.
선배맘님들,
좋은 방법 없으신지요.
6세 남자 아이가 요즘 mighty robot에 빠져 살아요.
한참 그림책을 잘 읽다가
최근에 잠시 주춤하는 중이었는데
관심사를 잘 짚어주니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 책이
너무나 잘 뜯어진다는 것,
가격이 지나치게 착해서 그런가
제책이 잘 잘 되어 있지 않아
낱장낱장이 잘 뜯어져 고심이예요.
선배맘님들,
좋은 방법 없으신지요.
뜯어지고 헤진 책들보면 넘 뿌듯해요. 전 구매하고 애가 좀 잘본다 싶거나 좀 허술한책은 미리 테잎붙여놓습니다
예방주사지요. 그럼 괜찮던데...
좀 귀찮으면 그냥 놔둡니다
애가 넘 잘봐서 찢어진거면 다시 사줄때 넘 벅차지요...
집에 있는 책 다 그러면 좋겠어요 ㅋㅋㅋ
저도 타카배우고 갑니다
우리나라는 쓸데없이 넘 질 좋은 종이를 써서 책이 비싸다는데...그래도 제본기술 좋지 않나요?
영어책은 더 비싸게 주고도 허접한책 받으면 좀 속상하긴 하더라구요
애들은 질리게 보는데 가격도 착하고 튼튼하게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끔 그렇게 낱장씩 잘 찢어지는책이 있더군요.
저도 그런책을 테잎 붙여보았다가, 본드붙여보았다가 이런저런 방법을 동원해보았답니다.
그래도 제일 편한방법은 테잎이더군요 ㅜㅜ;
[다크 나이트] 애들용이 아니네요
퍼시잭슨책 왔네요 ^^
[인터뷰]쑥쑥의 새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