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데에 차고 넘치치 않는 1학년 아들을 둔 호이맘입니다
영어교육에 관심은 많았는데 아이 다섯살때까지는 회사다니느라 (핑계)
그 이후에는 전업주부 훈련하느라 (왕 핑계 *^^*) 그냥 저냥 열심히 못해온 부족한 엄마입니다
이제 다시 각설하고 여러사이트와 책들을 섭렵하며 나름 내린 결론이
저희 아이에게 터잡기를 제대로 해주지 못한채 이리저리 들이대어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잃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흥미가 참 중요합니다
머리좋은사람보다 성실한 사람이 더 뛰어나며
즐기며 재밌어서 하는사람 성실한 사람이 못이긴다고 하대요
그래서 이제 마라톤 장기계획으로 듣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어느정도 sight words와 파닉스를 익힌 아이이고 워낙 한글책을 좋아함
아주 간단한 영어 읽는 수준)
흘려듣기를 우선 몇개월 정도 병행한 이후에
집중듣기를 시작하는것이 방법인가요?
아님 흘려듣기와 집중듣기를 병행하는것이 방법인가요?
물론 엄마인 제가 그 방법을 찾는것이지만
이미 거쳐간 선배님들의 고견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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