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진 한장.... 지리산 정령치입니다.
뒤에 구름 좀 보세요..바람이 차서 막이 점퍼를 걸칠 정도 였지요..
양쪽 끝이 준서와 예원이 입니다.^^
준서는 뭐든 보고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동화책을 이리 읽다 보면 그림에 감동할 때가 참 많습니다.
글에도 빠지지만 그림에 특히 빠진 답니다.
준서가 아직 다뤄보지 못한 다양한 도구로 그려진 그림들...
(준서는 고작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 정도로나 그리니까요..)
"이건 물감이 번진 것 같어, 이장면 정말 멋지다... "
" 이거 그려보고 싶어~"
뭐 이런식으로 그림의 평ㅎㅎ을 하지요..
엄마도 합세하여 셋이 막 좋아합니다..ㅎㅎ
그대로 보고 베끼듯이 그리지요..
특히 공룡 그림들을 많이 그리지만
잘 구슬리면 이렇게 동화책속의 등장 인물들도 그린답니다..
인물들 그렸던 것 들 몇 개 보여드릴려구요...
이거 누구 꺼 인지 아시겠는감요?
레오 리오니의 너무 아름다운 그림동화 Fish is Fish 입니다.
상상력이 너무 좋은 이쁜 동화이지요..

이거 따라 해보느라 엄마랑 준서가 머릴싸매고.ㅎㅎㅎ
흰 터치가 색을 칠해도 나타나게 하고 싶어서요..ㅎㅎ
나중엔 방법을 알게 된 후 너무 신기해서 기뻐했었지요...
상상화로 그려 보았읍지요..캬~~
물고기 자동차
물고기 나비
물고기 새
글고 이 아그는...웬델이라고...
이 책을 따라 그려본 것이구요..
타로고미의 책 속의 인물들..
글고 존 버닝햄 할아버지의 그림을 그대로 따라 그려보기도 했지요.
그냥 노는 것 같지만
이것도 참 좋은 독후활동 인것 같아요...
요건 매이플 스토리를 보고 그린것 이네요.
그리고 젤 좋아하는 공룡그리기...
이런 식으로 공룡을 따라 그리기는 아주 매일 작업처럼 하고 있습니다,,ㅎㅎ
공룡 스티커를 사줬더니만 이렇게 또 꾸며 놓네요..
공룡 퍼레이드라고..공룡 이름을 다 써 놓았지요..
공룡 박사 맞어맞어..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