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30일이네요. 미리 대문을 열게 되었네요.
2012년의 반, 벌써 한해의 반이 지나가는군요.
우리 5,6학년자주방이 이젠 친숙해졌네요.
쑥쑥 엄마들은 다 베테랑 엄마들이네요.
아이들이 각자 개성대로 어떻게 자기주도 학습진행하는지도 알게되고
학교생활이야기 주고 받고으니 아이들에게 자주학습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또 서로 책도 추천해가며 알콩달콩 재미난 공부 이야기가 오가서 좋구요.
특히 엄마들의 아이들과 지내며 격는이야기가 공감되고 좋네요.ㅎㅎ
쑥에서 여행간 사진보면 여행가고 싶고 아이들과 여행, 이야기 시간도 많이 만들게 되었던 같아요.
시험기간이라 많이들 못오시는것 같은데..
사실제가 바빠서 자주 못 드른것 반성하고 있죠..
지금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는 친구들도 있을테고 (사실 승재영재 월요일이 시험이예요.)
시험이 끝난 친구들도 몇 있네요... 시험 치른 친구들 홀가분 하기도 할테구요,
시험 결과에 따라 마음이 제 각각이겠지만 ...
자주방아이들 자기주도 학습이 잘되어가고 있는것은 사실이네요.
앞으로도 자주방 이야기 기대되고요.
방학 동안 아이들 활동 사진과 이야기 많이 풀어주세요.
이젠 여름방학을 기다리는 친구들이 고학년이라 결심도 많은테고
먼저 민재맘님이 써주신 글대로 각자 방학동안 해나갈 과제를 정해 봅시다.
방학들어가지전에 방학 계획 알차게 잡아 준비하는것도 좋네요.
(승재영재네는 방학식이 7월27일이예요.)
자주방 7월이야기 많이 달아주세요.제가 댓글 많이 못 달아도 이해해주시고...감사^^
오늘 비가많이 오네요. 장마가 시작이니 모두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무더운 여름 보양식 이야기도 풀어주시면 좋겠어요.
전 여름에 시원한 수박이 딱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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