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ah88님은 모든 질문에 다 답변을 달으셨는데 <영어동요 120곡+>을 추천하셨네요. 물론 그책도 좋겠지만(아직 보지 못함) 그건 다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틀린 발음이라도 자꾸 해주고 테입과 비교하면 애들이 교정하던데요.
저도 완벽하지 않지만 노력하며 아이와 영어하고 있는맘인데 착찹하네여... 글보니...제가 알기론 조금 어설프고 틀리더라도 엄마의 말한마디대화가 더 좋을거라 믿고 생각하며 저도 공부하며 아이한테 갈켜주고 있는데...그리고 제가 알기론 쑥쑥의 대다수의 엄마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흠.... 그리고 [영어동요....]홍보하시는듯한 분위기라 더 ... 뭔가... 흠.... 하여튼 좋은 정보라고 생각되시고 알려주시는거니 참고 합니다~
어설프게 가르치는 맘인데 절대로 공감이 안돼네요. 텔레비젼 비디오나 컴퓨터만 한다면 .... 말안해도 알거예요. 비디오 증후군, 생각이 부족한아이.... 우리아이들 어설프지만 엄마하고 테잎들으며 노래부르고 영어로 노는걸 가장 좋아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님은 잘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