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쑥쑥에서, 운좋게 까이유 비디오를 선물 받은 wei 에요. 그때 까이유를 받은 이후 19개월짜리 아들이 이것만 봅니다. 위씽이니 뭐니, 저 없이는 3분 이상, 저랑 같이 있어도 10분 이상은 안 보던 애라 별 생각없이 틀어줬는데,, 이젠 하루에도 몇 번씩 "아-유, 아-유(까이유)", 하면서.. 결국 이녀석의 첫 비디오가 되었지요. 하루에 한두번 이상은 안 보여주니까 이제는 T.T 까이유대본과 비디오표지의 까이유그림을 제게 들이대면서 손가락으로 짚네요. 그건 짚은대로 이름을 말하라는 뜻이어서 T.T 저는 하루종일 "까이유." "길버트." "길버트." "로지." "까이유......."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말인데,, 혹 까이유 동화책 공구는 계획에 없으신가요? 찾아보니 씨리즈가 꽤 많긴 하던데 대부분 권당 5불이 넘는 가격이라,, 음음. 비디오 중독증에 걸리기 일보 직전인 아이 하나 살려주시는 셈 치고 ^^ 까이유 동화책 공구도 생각해 봐 주시옵기를 간절히 청하나이다. 좋은 저녁 되세요. :) wei~*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