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쑥쑥닷컴에 매일 출근하는 새내기 엄마예요..
여러분들이 올려주신 이쁘고 매력있는 영어그림동화책들을 하나씩 꾸준하게 구입해서 아이랑
함께 듣기시작했거든요
초2여아인데 한글도 늦게 깨쳤지만 방학이 아니더라도 책과 가까이할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었더니
나름 열씸히 읽고 즐겨 읽는 듯합니다..
노부영 책과 오디오를 하나씩 구입해서는 잠자리 자장가용처럼 듣곤 하다가.. 공부는 아니지만..
매일 꾸준하게 듣고 볼 수 있도록 엄마의 욕심이 최대한 들키지 않게 하는 중이지만..은연중엔 딸아인 눈치가 빨라서
이미 눈치 챘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파닉스도 리딩도 되진 않지만 헬로리더1단계나 오알티 저단계 제이와이북스에서 공구해서 오디오 없이 닥터수스책들 매직빈 싹틔우기 어스본 영 리딩책도 책을 보면서 함께 듣기도 하는데 몰라도 함께 집중해서 듣기를 진행하고 있어요... 무엇이든지 단계야 있지만 학년(나이는) 있고 어린 유아들보다도 리딩이 안되는 영어수준이지만 음악이 있는 오디오와 함께 흥겨워하며 즐기기도 하네요.. 무자막으로 된 영어비디오도 뮬란 포카혼타스 인어공주 등.. 보기도 하구요..파닉스는 그냥 조금씩 해서 알파벳을 익혀가고 있어요..
크리터 시리즈 책만 구입해서 제가 읽어주는데 재밌네요.. 근데 베렌스타인이나 리틀크리터32종을 구입할까하는데 오디오가 있는것이 나을까요? 가격면에서도 부담스러운점도 있지만 오디오를 들으며 함께 보기에 좋은 책인지 아니면 제가 직접 읽혀주는것이 나을지 잘 모르겠네요...
암튼 영어를 아주 좋아하지도 않지만 그냥 엄마랑 조금씩 하니 그것으로도 감사할따름이지요..
한창 독서에 빠져있어 조바심내지않고 엄마표로 꾸준하게 진행하면 풍덩할 날이 올까요?
상상이 안가서요..~~ ㅎㅎ
단행본책들은 그냥 오디오와 같이 구입해서 듣는데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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