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책 고르기가 왜이리 힘이 드는 건지요.이거 해야지 하고 결정했다가도또 딴게 눈에 들어오고..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이 왔다갔다.....여기 쑥쑥에 살다시피 해도, 줏대없이 생각만 많네요. 조언이나 선택좀 해주세요,,,,제발요..고수맘님들..4살 여아인데요. 그동안 집중적으로 해주진 않았고단행본들과 비디오로 그냥 꾸준히 해준 편입니다.그래서 일단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구요.알파벳 알구,생활영어를 조금씩 생각날때 쓰는 편입니다..( I'm hungry, I'm cold, Wake up! 같은 간단한 말들..)단행본들을 계속 보다가, 이젠 제대로 뭔가를 넣어줘야겠다는 생각에 이리저리 찾다가스토리하우스 터잡기랑 ort를 생각해봤는데요,,두개가 전혀 비슷하지 않다는거 알아요...ㅡ,.ㅡ 재밌게 터잡기를 사주까요...아님 ort를..?아님 다른거 추천해주셔도 좋아요~!아아아 제맘좀 잡아주세요......맘님들!!!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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