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다시 읽어보니 제가 직업들에 대해서 너무 왜곡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
삭제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
즐기면서 하는 일을
찾아 한다면,
그 어떤 직업이든 최고의 직업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겐 미안.....
아침에 다시 읽어보니 제가 직업들에 대해서 너무 왜곡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
삭제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
즐기면서 하는 일을
찾아 한다면,
그 어떤 직업이든 최고의 직업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겐 미안.....
아들맘님 글은 또 밤에 쓰고 못 부친 연애편지 신세가 되었구랴 ㅋㅋ
참말 내도 이런 경험 많아요
밤에 글 올리고 새벽에 인나서 몰래 삭제하고 싶은,,
근디 아들맘님 글은 그런 글 아녔을 건디 왜 삭제하고 그러셨대요
지가 어제 그 배트맨 보느라고 댓글도 못 ㅊ달았네요...
정말 다양하게 알고 계시고 경험도 녹아들어 있고..
그래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참말,,쑥쑥에는 똑똑하신 분들이 왜이렇게 많으신겨~~
명함도 못 내밀겠스으~~~
추천~~ !! ^^
우리가 흔히 꿈꿔봄직한 그런 직업들을 올려주셨네요.
모두 다 말만 들어도 멋지고, 돈도 무지 많이 벌것같고.. ^^
가끔 그런생각을 해봅니다.
나중에 아들들이 자라면 아빠가 다니고있는 직장에 들어갈려고만 해도 정말 피터지게 경쟁해야할터인데 어쩌나.. 뭐 그런생각..
요즘 청년실업율이 워낙 많다고하니 그런걱정에 한몫을 더해주더군요.
저는 전산과를 나왔어요.
제 친구들중에 대학내내 공부하고 졸업하고서도 1,2년 더 공부해서 선생님, 공무원되는 경우가 무지 많았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도 무지 중요하지만
대학시절을 알차게 보내는것도 정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 한순간이 중요하지않겠어요~ ^^;)
다른아이들 공부할때 난 뭐했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