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는 상관없는 놀이가 되어 버렸지만 내내 즐거웠습니다..ㅎㅎ
① 박태환 되어 보기
난 이태환이다~~!!!!
준서의 외침....
수영모에 수경에 금메달에....이거이 바로 박태환 스타일....요즘 유행 스타이루~~~ㅋㅋ
저 금메달은 유치원에서 영어 연극제 하고 받은 금메달...ㅎㅎ
아주 요긴하게 쓰이네..^^
② 금메달 만들어 보기..
저기 제가 첨부한 시트중 첫번째 메달만 앞뒤로 나온거요...
그걸 두꺼운 도화지에 앞뒤로 붙이고
집에 있던 호루라기 끝에 붙였시유...
흐흐 멋저부러...^^
③ 금메달 그리기
④ 신문을 이용한 놀이
어제 신문에 금메달과 올림픽소식으로 가득하더군요.
그 중 박태환과 최민호의 사진에 금메달 붙여주기를 해 보았어요..
첨부한 워크시트의 첫째 장에 있는 메달을 이용했습니다.
박태환과 최민호에 대한 이야기도 간단히 해주었지요..
그리고 말풍선을 달기도 했지요..
내가 이겼다!
야! 너 찌찌 보여!
으윽 준서의 맨트는 항상 이렇습니다...
내가 이겼다! 난 역시 최민호야 ㅎㅎ
그리고 이 아이들은 왜 메달을 받았냐 물었더니만
하늘 오래 쳐다보기 대회를 했다나 뭐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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