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워 눈이 시린 날, 수업없는 날이라 아이손 잡고 무료세미나에 갔어요. ,,,,,, 지난번 처음 글을 올렸는데 너무나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셔서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듯이 육아도 마찬가지인가봐요. 십인십색이라는 말이 딱들어맞을 정도로 각 가정의 이야기는 늘 신선한 샘물처럼 상큼하고 맛도 기기묘묘(*.*)해요. 아마 몇개월 안된 자녀를 둔 엄마일수록 눈을 감고 가는 오솔길처럼 앞이 보이지 않는 것 같고 아이로 인한 공간적,시간적 제약이 많아 좀처럼 쉽지 않은 것도 가슴앓이를 하는데 한몫하지요. ,,,, 처음부터 큰돈 안들이고 할 수 있는 일이 영어동화책 사고 좋은 사이트 회원이 되고 , 많지요. 그중에 한가지는 바깥바람 쐬기 일환으로 세미나참석이예요. 킴앤존슨 특별회원이 되면(가입비:20.000원)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서울교대 정문 맞은편의 문진교육센터 에서 외국인이나 내국인 강사가 하는 2시간 가량(3:30~5:30) 세미나가 있고 (뉴스레터보다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빠르고 좋아요. www.helloknj.co.kr) 잉글리쉬플러스는 특별회원아니어도 사전예약만 해도 가능하구요. 그밖의 영어사이트(윗부분에서 추천교재/교구편에 보면 나와요.)를 방문해보면 생각외의 수확을 거둘수 있을거예요. 요즘에는 약간 뜸하지만 예전에는 롱맨이나 기타 출판사의 홍보용으로 교재를 주기도 했어요. 전 꼭 사인을 받아놨지요. 듣고 오면 혼자만의 생각들이 정리되고 이런 사소한 (?) 정보들이 쌓이면 정리를 해두었다가 아이에게 조금씩 가랑비에 옷젖듯이 해주면 아이는 당장은 엄마를 기쁘게 해주지 않을지 몰라도 언젠가는 큰 열매로 감동시킨답니다. ,,,,, 요번주만 해도 토요일에 세미나가 2개 이상있답니다. ,,,, 아인 할머니나 주위에 맡겨두고 코트깃 세우고 광화문이나 교대역 부근을 걸어보는 것 ! 어떨까요? ,,,, HAV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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