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님들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저도 내내 생각했지요 선생님수업방식에 너무기대하지말자하구요 솔직히 영어공부하면서 느슨해졌던게 사실입니다 처음시작할땐 바짝긴장하다가 재미있어하고 그런대로 잘한다선에서 관심을 덜 두었단 생각이많이들어서 그래서 마음을 다잡아서 다시 꾸준하게 하기로 결심했지요 그동안 큰애한테는 동생이생겨서 많은힘든시간이이었거든요 터울이많아서 쉬울꺼란 제생각이 빗나겄던거지요 그래서 정말 힘들더군요 그래도 이젠 둘째가 돌이다돼가는데 편해졌다기보다 적응이많이된 시간이었기에 앞으로 더노력하면 돼겠지요 제가 좀더부지런하게 쑥쑥에도 들르고해야야 용기도얻고하겠지요 감사합니다 지금하는튼튼영어를 꾸준하게해볼랍니다 애가좋아하니까 또 교재탓을할게아니더군요 그것보다는욕심을버리고 그냥접해보게해줄래요 그과정끝나고 다시쉬운걸하면 더재미있어할까요?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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