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표 해 볼라고(엄마표란 말도 챙피합니다) 맨날 덥기만 합니다 아들이초4데(초1도 있습니다)
흘려듣기도 가끔밖에 못하고 지금은 그림동화책 읽기합니다 다행이 영어를 좋아하니 시키기는 좋습니다
기초도 안되는 수준이지만 아들한테 어떤방법으로 도와야 할지 도움을 받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엄마인 내가 길을 헤매면 아들이 흥미를 잃을까 조마합니다 런투리드는 어떻해 지도해야 하나요
하루에 4권씩 잃혔는데(한개 테잎에 4개가 있어서) 할줄도 모르면서 지겹다 하더군요
한번씩 잃고 넘어가야 하는지 아님 짧으니 외우게 해야하는지....
아들은 내용있는것을 좋아해요 (생활영어)
꼭 도움바랍니다 아들한테 맞는 책이라도....... 길을 못 잡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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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tree house 워크지... (#19) 허접하지만,,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