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님처럼 여러 맘들이 요즘엔 좋은 세미나를 찾아 다니시는 것 같아요. 아이 교육이라...정말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요. 그래도 여러 맘들이 세미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 제 마음까지 뿌듯해 진답니다. 그리고 요즘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맘들을 위해 여러 무료 세미나를 비롯한 좋은 자리들도 많구요. 물론 영어 하면 자신없다고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시지만 그래도 마음 한편으론 아이를 위해 나부터 공부라도 해서 우리 아이만큼은 영어를 잘 하게 해주고 싶다는 맘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들이 아닐까요? 무료 세미나는 아이 교육을 위해 맘들이 쉽게 마음 먹고 가봐도 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인 곳들이 많지요. 학창시절 학교에서 선생님이 나한테 질문하시면 어쩌나 하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던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 아이를 위해 오시는 엄마들의 처음 떨리는 맘을 충분히 알아주고 긴장한 마음을 달래면서 시작하는 좋은 세미나를 다녀보시면 아마 충분히 발품 팔아 다니시는 보람이 있을거에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좋은 세미나를 소개해 드릴께요. 다음주 1월 17일 목요일 코엑스에서 아이 영어 교육을 어찌 시킬까 걱정하시는 맘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거든요. 시간은 1월 17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시작해서 2시간 남짓 강의가 있구요. 주제는 비디오와 노래를 활용한 유아영어 교육에 관한 것이구요. 신청은 꼭 사전접수를 해야 한다네요. 본인의 이름과 연락처 그리고 이메일 주소등을 알려주면 되고요. 아이와 함께 참여해도 된다니...다행이지요? 아참! 세미나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경품까지 준다고 하니 더 좋아하실까요? 쑥쑥몰에서 바니를 클릭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어요. 로라님의 글입니다. > 너무 추워 눈이 시린 날, > 수업없는 날이라 아이손 잡고 무료세미나에 갔어요. > ,,,,,, > 지난번 처음 글을 올렸는데 너무나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셔서 >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듯이 육아도 마찬가지인가봐요. > 십인십색이라는 말이 딱들어맞을 정도로 각 가정의 이야기는 > 늘 신선한 샘물처럼 상큼하고 맛도 기기묘묘(*.*)해요. > 아마 몇개월 안된 자녀를 둔 엄마일수록 눈을 감고 가는 오솔길처럼 > 앞이 보이지 않는 것 같고 아이로 인한 공간적,시간적 제약이 많아 > 좀처럼 쉽지 않은 것도 가슴앓이를 하는데 한몫하지요. > ,,,, > 처음부터 큰돈 안들이고 할 수 있는 일이 > 영어동화책 사고 좋은 사이트 회원이 되고 , 많지요. > 그중에 한가지는 바깥바람 쐬기 일환으로 > 세미나참석이예요. > 킴앤존슨 특별회원이 되면(가입비:20.000원)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 서울교대 정문 맞은편의 문진교육센터 에서 외국인이나 내국인 강사가 하는 > 2시간 가량(3:30~5:30) 세미나가 있고 > (뉴스레터보다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빠르고 좋아요. > www.helloknj.co.kr) > 잉글리쉬플러스는 특별회원아니어도 사전예약만 해도 가능하구요. > 그밖의 영어사이트(윗부분에서 추천교재/교구편에 보면 나와요.)를 > 방문해보면 생각외의 수확을 거둘수 있을거예요. > 요즘에는 약간 뜸하지만 예전에는 롱맨이나 기타 출판사의 홍보용으로 > 교재를 주기도 했어요. > 전 꼭 사인을 받아놨지요. > 듣고 오면 혼자만의 생각들이 정리되고 이런 사소한 (?) 정보들이 쌓이면 > 정리를 해두었다가 아이에게 조금씩 가랑비에 옷젖듯이 해주면 > 아이는 당장은 엄마를 기쁘게 해주지 않을지 몰라도 > 언젠가는 큰 열매로 감동시킨답니다. > ,,,,, > 요번주만 해도 토요일에 세미나가 2개 이상있답니다. > ,,,, > 아인 할머니나 주위에 맡겨두고 코트깃 세우고 광화문이나 교대역 부근을 > 걸어보는 것 ! 어떨까요? > ,,,, > HAVE FUN!!!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