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에 쑥을 만나고 정말 징~~허게 눈요기만 해왔더랬죠..^^
워낙에 고수님들이 많아서 저야 뭐 구경만 하는것 도 감지덕지, 어떨때는 너무 뛰어난 어무이들과 아이들을 보며 좌절하기도 하고, 목표로 삼아 간혹^^ 분발하기도 하고..
가진게 있어야 뭐 나누기라도 하지... 그런 생각만 죽 하다가...
근데요,, 어떤 자그마한 분을 만나고 생각이 요래 조금씩 바뀝니다. ^^
보잘것없지만 오랜 친구(투탁맘)와 함께 만들었던 매직트리 워크지여요..
그 친구의 공이 큰 워크지인데 이렇게 올려봅니다.
보시고 아이들한테 풀려줄 때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어려운지 같이 한 번 의견 나누면 더없이 좋겠습니다.
매직트리 읽다가 가끔 요렇게 정리하고픈 욕구가 막 들어불면 이거 엄마가 너무 개입하려 드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한데...쩝;;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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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tree house 워크지... (#19) 허접하지만,,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