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데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엄마의 방학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저희 아이 학교는 개학도 또 엄청 늦네요.ㅠㅠ
그래도 요즘 같은 더운때 애들 학교가서 공부하라 그럼 어땠을까 싶습니다.
저희 아이는 오로지 영어듣기와 책읽기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사실 올인이라기보다...
그냥 내깔려두고 있죠 ㅠㅠ
또 언제 그럴까싶어서..
가끔 심심하면, 지가 동화책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림그리는게 취미거든요.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같은 것을 오려붙이고... 그 것으로 연상되는 소재를 따서 이야기를 만들지요.
참... 왠만하면 사진도 찍어서 올리고 그러겠는데.
그럴 수준은 아니고 -.-;;
그래도 딴엔 '동화작가'가 꿈이랍니다.
시작한 동화만 몇개인지... 마무리를 못해서 그렇지 ㅋ
그냥 수다떨러 왔습니다.
어찌나 외롭던지. ㅋ
초등방에는 항상 엄마들 바글바글~~~
촛불방엔 '아우 추워'~~~
두루두루 돌아댕기셔요.
운동 안하면 살찌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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