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이스님 안녕하세요? 드디어 아나이스님을 뵙게 되었네요. 전 도봉구 방학동에 살지만 지난 번 홍기영님 일산 세미나에 이어 또 한번 일산으로 여행(?)을 할까해요. 거의 왕복 네 시간을 길에 깔아야 하지만 전혀 아깝지 않을 걸 자신합니다. 이번 주에 또 한 권의 책을 읽게 되었네요. ^^( 지하쳘에서) 제가 혹시 아는 척 하더라도 놀라거나 외면하지 말아주십사 이렇게 글을 올려요. 그나 저나 왜 매번 일산에서만 좋은 강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그럼 토요일에 뵈요~~ 메일로 보낼까 하다가 아나이스님 멜 주소를 몰라서 글을 올렸습니다. 리드비나였습니당. 참 전 두 시에 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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