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2월생으로 꽉찬 4세인데요.. 그러니까 벌써 40개월째네요.사실 책을 좋아하는 엄마를 만나 한글책은 많이 읽고 있다고 생각하구요.그런데 엄마가 영어생활권과 넘 멀어져 있고 자신이 없어선지 아직 알파벳도무엇이 영어인지도 저희 아인 잘 모른답니다..가끔 주위에서 영어를 해줘야 한다는 얘기를 들으면 자신이 없어선지 살며시회피해버리고 말았던것 같습니다. 그 흔한 영어비디오, 테잎 한번 틀어주지 못했고 괜시리 영어만 나오면 엄마인제가 먼저 눈을 돌려버렸습니다. 선배맘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전업주부인 제가 조금씩 아이에게 영어가 무엇인지부터 가르쳐주고 싶은데요.그렇다고 홈스쿨이나 학습지 보다는 아주 편하면서도 엄마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시작하고 싶습니다. 비디오도 한편 사야할것 같고 책방가서 영어책이나 테잎, cd도 하나 사야할 것 같고그런데 무엇을 사야하고 골라야 아이기 잼있게 쉽게 받아들일지 잘 모르겠습니다... 같은 고민 해보신 맘들... 조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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