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엄마의 사기극에 놀아납니다 ㅋㅋㅋ
뒤늦게 챕터북을 시작하는 아이들....
얼마전전부터 도서관에서 이책저책 빌려서 찝쩍대다... magic tree house로 결정을하고... 끝까지 쭈욱~~~가기위해 또 잔머리를 굴립니다.
큰 아이둘을 마법사서로 임명했습니다..
니들은 이제 마법 세계에 가서 책을 구해다 마법도서관 책꽂이에 꽂아야한다...^-----------^
(에겡...이건 또 뭔소리래....)
매직트리하우스 한권을 끝낼때마다 (수도없이 씨디 듣고 씨디없이 책을 읽고 책없이 씨디를 들을수 있을때가 끝~~) 작게 만든 책을 주고 안쪽에 시작한 날짜와 끝난 날짜를 적고 M자가 적힌 골드메달 스티커를 붙여주기로 했습니다.
작게 만든 책꽂이에 다 꽂아서 마법도서관을 완성시키는거죠...(설명과 완성품을 보고는 큰조카가 그럽니다... 고모 머리속에 들어가보고싶네요... 당췌 뭐가 들어있을까요....콱~~~<==뇌수술을 하겠단소리냣ㅅㅅ ㅋㅋㅋ)
헨리앤머지를 시작하는 작은녀석도 똑같이 만들어주고 안쪽에 듣고 읽은만큼 스티커를 붙여주기로 했습니다.
역시나 생각했던것보다 만드는 과정의 어설픔보다 결과물이 좋습니다...므흣`~~~^^
종이로만 할까하다가 우드락을 붙여놓으니 제법 두께감도 있고 ㅋㅋㅋ
이긍... 이케 딴짓만하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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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만들어본 체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