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잠깐 한숨쉬고 가세요.

  • ......아들맘
  • |
  • 2008-08-15
7

 

 

어제 조선기자 블로그에서 읽은 글이랍니다.

 

지방 의대를 다니는 아들이 소식이 없어 어머니가 자취방을 찾아가니

아들 얼굴이 노랗게 떠서, 너 무슨 일이냐

아들을 끌고 싫다는데도 병원을 데려갔다고 합니다.

 

병원 가보니 신장 하나를 떼서 여자친구 명품 핸드백을 사줬대요.

그런데 그 여자친구에게도 팽 당해서 지금 우울하게 방에서 그러구 있었던 겁니다.

여자친구에게도 차인 겁니다.

 

기자가 자기가 이 얘기를 듣고 너무나 쇼크를 먹었다면서,

무슨 부모님 병환으로 수술비 마련을 위해 했다거나,

뜻이 있어서 누군가를 돕기 위해서가 아니라,

명품 핸드백을 사주고싶어, 자기 신장 하나를 팔았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합니다.

 

이 얘기를 남편에게 하니, 제 남편이 자기가 아는 의대생이면 걔는 잘라야된다고 하네요.

이런 일이 생길수 있냐고 하니...........

 

의대생은 사실, 공부만 잘해서 그렇게 된거라,

공부만 하다가, 대학을 갔는데,

자기 집에는 1년에 두세번이나 가게되고,

그 어린 나이에 별의별 생활이 다 가능하기에 이런 일도 생길수 있다네요.

 

 

공부 잘하고 영어 잘해도

내 신장 떼서 여자친구 명품핸드백 사주는 찌질이는 만들지 말자고

이 아들맘 소리 높혀 외칩니다.

저도 혹시 낚시글 아닐까 했는데 기자 블로그에 있던 글이라, 그건 아닌것 같고 기가 찹니다.

 

 

어려서부터 내 몸이 가장 소중하고,

엄마가 보기에 괜찮은 남자는 좀 찾기힘들었지만,

괜찮은 여자는  널리구 널렸다는 사실을 꼭 교육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공부가 다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다들 한숨 한 번 쉬고 가세요.

 

제가 아는 분은 아들이 카이스트 박사과정인데, 하도 연락이 안돼서

직접 캠퍼스를 찾아가니

아들이 책상 위에서 잠에 깨서 막 화를 내드래요.

왜 갑자기 찾아와서 귀찮게 하냐구요.

 

그 어머니가 울면서 집에 오셨대요.

추천 공유
  • 댓글 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세현마미
  • |
  • 2008-08-16 17:57
답댓글

허거덕..

 

정말 할말이..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민예성맘
  • |
  • 2008-08-16 10:29
답댓글

쉬어가는 얘기치고는 넘 뜨악하다는...

의대생이면 공부만 했을테고 공부잘하는 아들내미 그래 공부만 잘해다오 집에서 띄어줬을거고...

이런 얘기 접하면 정말 공부가 다는 아니란 사실 절실합니당

먼저 사람이 되야지요...

요즘 어느 대학가나 동거하는 대학생들 부지기수라는데...딸둘 엄마로서 차라리 대학 안보내고 걍 끼고 살까...

그런 무식한 생각도 해봅니당

 

아이들을 사람답게 키울수 있는 방법...아니 내가 먼저 온전한 사람이 되야는데...

아시는분~~~갈켜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
  • |
  • 2008-08-16 02:16
답댓글

에고..정말 한숨이 나오는 기사네요..

어쩜 그런 찌질이를 만들었을까...기가 차네요..

약간은 엄한 양육이었으면 그렇게 자기 몸을 함부로 하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얼마나 세상살이를 모르고 자랐으면...ㅠ,ㅠ

 

함부로 말할 일은 아니지만 지금은 괜히 화가 나서 막 써지네요..

저도 아들이 있는지라..딸도 있고..

그 여자애도 정말 찌질이네요..그런 걸 요구해서 남자애로 하여금 그렇게 만든 장본인이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
  • 이전글 초3 리딩교재추천부탁드립니다..
  • 다음글 나름 만들어본 체크표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답글이마니있었내요.
    • 뚱피오나
    • |
    • 2008-08-15
    0
  • 외국에서 2년 살다온 초1인데
    • 별님꽃지
    • |
    • 2008-08-13
    1
  • 화상영어~
    • 고운맘
    • |
    • 2008-08-13
    2
  • 이미지썸네일 58x58 [발표] 눈사람의 상상나라 초대 당첨자
    • 운영자
    • |
    • 2008-08-13
    0
  • 어디가 좋을까요?
    • 호야맘
    • |
    • 2008-08-13
    2
  • 아이 넷을 기르며 엄마표를 한다는 건? 고민
    • 자연애
    • |
    • 2008-08-13
    13
  • 초등2학년 영어 왕초보맘입니다,,,,
    • 고민맘
    • |
    • 2008-08-13
    2
  • 매직트리하우스에서요...
    • 파란행복
    • |
    • 2008-08-13
    5
  • 이미지썸네일 58x58 [영어와 친해지기]니들이 양파버거(?)를 알어?
    • amy
    • |
    • 2008-08-12
    30
  • 1
    • ......아들맘
    • |
    • 2008-08-12
    21
  • 이미지썸네일 58x58 베이징 올림픽..활용해 보기..
    • 준서맘
    • |
    • 2008-08-12
    12
  • 금메달로 맘껏 놀았어요..^^
    • 준서맘
    • |
    • 2008-08-13
    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