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뜨겁습니다. 여기 쑥쑥의 열기는... 자주 자주 들어오지만 활화산같은 느낌에 발을 데일까 그냥 빼버리곤 했어요. 김밥 싸들고 피크닉 가는 기분으로 영어에 임하자는 것이 저의 일관된 생각인데요, 어쩜 그렇게 재밌고 기발한 방법으로들 가르치시는지 많이 많이 배웁니다. 이 곳을 이 곳 저 곳 배회하다 님들의 좋은 정보 들고 나갈때는 독서실에서 나가는 것처럼 항상 배가 부르답니다. 세 돌된 우리 딸아이 지금 자~알 연마(?)하고 있거든요. 언젠가 저도 이 곳에서 우리 예쁜 딸 자랑할 날이 올 거라 기대합니다. 꼭 그런 날이 오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용.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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