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까 DK my first cd-rom을 set로 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우리 아들은 현재 30개월이에요. 그런데 이런 cd-rom을 이용해서 하루에 약 20-30분 정도 영어를 접해줘도 괜찮을까 해서요. 취학전 아이들로 대상이 되어있던데 30개월 정도의 아이에게도 적당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cd-rom으로 접해주고 계신 분 있으시면 조언좀 해주세요. 아님 지금 미리 구입했단가 좀 더 있다 보여주는 것이 나은가요. full set로 하면 많이 싸니까 다 구입 할까 하는데 보기만 했지 실제 책속의 내용은 본적이 없어서 과연 우리 아이가 좋아할지 모르겠어요. 참고로 My first dictionary사전만 갖고 있는데 자기가 펼쳐놓고 아는것은 짚어가면서 찿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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