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직장 교육관계로 내년2월에 6개월간 미국에 가있게되었어요.
큰애가 지금 1학년, 작은애는 4살이구요.
큰아이는 책을 읽어나가고 있는 수준이구 작은애는 영어책읽어주면 재밌다하는정도예요.
테잎흘려듣기(좀 기간됐구요)나 비디오 보기(올해부터)는 꾸준히 노출한 편이긴한데....
역시 스피킹은 쉽지가 않네요!!
엄마로서 좀더 영어에 자유롭지못해 아쉬울따름이네요..
남편은 집에 손님초대할수도 있고 다른집에 갈수도 있다며 은근히 제 영어실력에 압박을 주는듯...
너무나 좋은 기회라며.....
엄마표로 아들들영어신경쓴다고 영어동화책도 많이 접하고 소리역시 많이 듣긴했지만
고것이 입으로 나오는 문장으로 술술 정리가 안되네요.
단순한 문장 익숙해져 말하는 몇마디야 하지만
어찌 대화하는데 그 간단한 문장들만 나옵디까?
좀더 말하려하면 더이상은 생각이 복잡해지기 일쑤.....
아이들한테는 미국생활이 참 큰경험이겠다 싶어 기뻐요!
물론 저에게도 큰 자극이 되겠지만 버벅거릴 나의 영어실력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맘이 무겁네요.
(줘도 못먹는 그런 마음......)
단기간에 그래도 좀더 준비할수있는 방법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힘좀 주시와요!! 선배맘들... 경험맘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