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큰아들 준호가 5살이네요.지금은 어린이집 다니고 있답니다.저두 정말 엄마표영어를 제나름대론 실행해보겠다고 준호가 5개월됐을때부터 영어동화를 첨 접해주고테잎도 들려주고 영어서점도 데리고 다니고...의욕이 왕성했었지요.비디오도 메이지,까이유,그외 로지의 산책이나,배고픈애벌레,...두돌이 되면서부터 틀어주고 영어에 노출을 시킬려고 노력도 많이했었는데 둘째를 가지고 시작된 입덧과함께 임신내내 힘든시간들때문에 준호한테 소홀함이 극치에 달하구 동생이태어나고 전나름대루 준호교육에 너무 무관심해진거같아 반성하면서두 도저히 감당해낼수없는상황까지 가게되었답니다.동생이 아토피에 심하게 시달리고 있었고 동생보느라 큰애한텐 정말 신경을 쓸수가 없었답니다.저두 교육열은 엄청 있다고할정도로 주위서말하곤 했었는데 제가 어찌이리 변했는지 사실 제자신이 아직까지 안믿겨지더라구요. 그렇게 제가 준호한테 들려주었던 영어동화들은 서서히 잊혀져 간겁니다.지금 우리준호예전에 엄마랑 보았던 비디오들 영어동화들 전혀 첨보는양 정말 너무안타깝답니다.지금 동생이 아토피가 어느정도 좋아지면서 저두 이제 그동안 신경못썻던 부분들을 준호한테해주고 싶은데 모든게 마음먹은거처럼 안되네요.그래서 작년 11월에 첨 출시된 튼튼 신주니어가 저한텐 왜그리 반갑게느껴지던지전 서슴지않고 신청을 해버렸네요.교재두 맘에들고 우리준호도 많이좋아하더라구요.지금 작년에 첨 출시됐을때부터 했는데 1단계 마지막 남았답니다.테잎은 매일 들려주고근데 아기였을때 영어에 조금 노출을 시켜준게 도움이 된지는 모르겠는데 거부감은 정말 없는듯 하구 금방 아웃풋이 되더라구요.다른거 이것저것 하기두 그렇구 튼튼영어 교육비도 부담되는 가격이니만큼 정말 최대의 효과를 보려구 엄마인 저두 열심히 노력중이거든요.튼튼영어만 열심히 해두 걱정안해두될만큼어느수준까지 올라갈까요?정말 그들이 말하는것처럼 말이지요. 그리구 튼튼도 열심히 해주면서 예전에 보았던 영어비디오랑 동화두 한번씩 읽어주고하는것도도움이 될까요?하나만 고집(튼튼영어)하는게 좋을까요?영어엔 왕도가 없지만 혼동이 오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표영어를 쭉 못해준게 한스럽기까지 하답니다.현재는 튼튼에 나오는 문장들을 집에서 제가 던지는씩으로 활용중이고 테잎열심히 들려주고그러고 있어요. 쑥쑥맘님들 저한테 조언을 좀 주세요.우리준호 정말 영어하나만큼은 잘했으면 하는마음이 간절해서요.물론 다른맘님들두 저랑 같은마음이시겠지만요...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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