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있어 여러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47개월된 꼬마가 요즘들어 영어에 부쩍 관심을 보여요. 영어로 뭔가를 얘기하려고 하고 질문도 많아지고요 아주 좋은 현상인데 문제는 엄마 한테 있어요. 엄마의 영어실력이 형편 없는지라 아이의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해주지 못하고 있어요. 아이가 말도안되는 영어를 하고있어도 그게 아닌건 알겠는데 어떻게 고쳐줘야 할지 몰라 당황해하고 있어요.참 한심하죠? 틀린영어문장을 구사할때 제대로 잡아주면 가장 바람직 하겠지만 그게 안될때는 어찌해야 할까요?틀린영어를 하느니 안하는게 나은가요? 원어민발음이 아닌 서툰엄마의 발음으로 책을 읽어주는것은 어떠한가요?그렇게라도 읽어 주는게 좋은지 아님 안하느니만 못한건지 모르겠어요.한심한 엄마에게 도움좀 주세요.요즘은 내자신에게 화가나는군요.영어를 몇년을 접했는데 이렇게 모를수가...속상해요.중1공부부터 다시해야할까봐요.흑흑...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