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프로그램은 열심히 보여 줬는데, 인제는 영어를 해줘야 할것 같아요. 작년까지 아이가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 생각만 있었지 시작해야할 엄두가 나질 않더라구요. 그런데 게시판에 글올리신 다른 엄마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내가 너무 게흐르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이에게 너무 너무 미안하네요. 어린이집에서 Cook English를 일주일에 한번씩 하고 있는데 집에 보내주는 책자가 없어서 무얼 배우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선배엄마님들! 경험담이나 좋은 아이디어 좀 들려 주세요. 꼭!꼮! 글 좀 올려 주세요.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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