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딸애 파닉스를 시작합니다. 지금 여기서 소개된 스타폴 사이트
한 3회 했는데 재미있어라 하네요.
딸 애는 지금 알파벳 알고 간단한 말은 알아듣고 감으로도
대충 잘 때려잡습니다. 따라 하는 것도 별로 싫어하지 않구요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그렇지요.^^
도시는 7.8세면 파닉스 한 번씩 해 주시나봐요.
여긴 지방이라 많이 차이가 나요.
수준 차이가 엄청나지요.
초 4남아는 영어를 싫어하진 않아요. 제가 들이밀지 않고,
들려주기만 했거든요. 영어테잎 틀어놓으면 그냥 부담없이
흘려듣는 편인데 반복해서말하기, 쓰기 이런건 한국말도 싫어합니다.
스타폴 싸이트에서도 컴이 읽어주는 그 시간을 지루해 해서
첫 날 포기했답니다,
이제껏 다른 거에 신경쓴다며 영어는 직접적으로 디밀지를 않았어요.
딸 애는 지가 스스로 하려고 하니까 좀 해도 될 거 같네요.
여기저기서 파닉스 교재 검색도 해보고 했는데
머리가 넘 복잡하네요. 종류도 가격도 넘 다양하고
무엇보다 어떤게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딸 애랑 아들이랑 두가지를 사야 되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둘이 같이 하는 것 보다 따로 하는게 나을 거 같거든요.
(아들애가 동생하고 하는거 힘들어한답니다.)
.
딸 애가 스타폴 하면서 할 교재로 어떤게 좋을까요?
아들은 책 말고 dvd로 하는 게 나을까요?
dvd만으로도 가능한지도 궁금하네요. (종이에 쓰기 없이도..)
스콜라틱 , 스마트, 파닉스인 리딩, 에반무어.(지금 세일 중)
립프러그 ,리더 래빗등...(립프로그와 리더래빗의 차이는 뭘까요?
처음 파닉스 할 때 몇 권 짜리로 로 제대로 해야 하는 건강?
그리고 한 번에 끝내는 게 아니라 두 번정도 짚어줘야 하는 건지도 궁금하네요.
막상 교재하나 사려니 사서 실패없이 즐겁게 해야 할 거 같구
경제적인 것도 그렇고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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