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님의 글입니다. > > > 이것도 오늘자 중앙일보 17면 > . > . > . > 미래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무엇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느냐 하는 것... > 을 사회심리학자가 실험... > > > 결론은 > ~연인의 경우, 파트너를 만난 후 자신의 상황이 조금이라도 > 나아졌다고 생각하는 커플이 가장 > 확고한 장미빛 미래를 꿈꾸고 있었다. > 이는 부부의 경우도 마찬가지여서 결혼 후 생활이 개선되고 있다고 > 믿는 부부일수록 그 결혼 생활이 >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 > 즉~ > "일시적 행복감 보다는 > 日新又日新 (날마다 새로움으로 거듭나는... ? 맞나?...) 한다는 > 생각이 미래에 대한 확신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 ... > EBS의 "방귀대장 뿡뿡이"가 10일부터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 어울려 노는 내용르 방영한다고 합니다. > 제작진은 이번 녹화가 자신들의 방송 생활 중 가장 보람있는 > 작업이었다고 말하는데... > 단지 걱정은 TV를 본 비장애아 엄마들의 항의가 >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 . > . > . > 기존의 편견과 벽을 깨고, >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믿음을 장애인들이 > 가질 수 있을때 그들도 미래에 대해 보다 밝은 꿈을 꾸게 > 될 것이라고... 쓰고 있고 > 제작진은 장애 아동과 함께 하는 프로를 일시적 이베트로 끝내지 않고 계속 >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니... > > 쑥쑥엄마들 만이라도... > TV에 웬... 장애아동... 하시지 말구... > 힘을 보내주자구여~ ^♡^ 그래요.그래. 제가 쎄서미 스트리트를 보면서 항상 부러웠던 점이 그런 점이었어요. 쎄서미 스트리트의 제작 의도가 원래 미국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계층, 예를 들면 흑인이나 아시아계통, 장애인등의 교육을 위해서였다는데 맞나요? 어디서 주워 들어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암튼 그 걸보면 좀 부럽더라구요. 거의 날마다 나오는 청각장애를 가진 아줌마, 왜 큰 개 끌고다니는.....(죄송^^;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나 엘모의 나라에 예를 들어 보여 주는 장면에서는 항상 흑인아이, 아시아계 아이, 다운아나 휠체어를 탄 아이 모두 아무렇지않게 어울어져 나오더군요. 아무리 입으로 아이들에게 장애를 가진 사람도 똑같은 사람이다. 좀 불편할 뿐이지라고 외치면 뭐 하나요? 어른들의 의식은 아직도 그대로 인걸. 어려서부터 같이 부대끼고 눈으로 보고 접하면서 아이들의 건강한 생각이 함께 자라는것 아닐까요? 땅덩이가 작아서 그런가 우린 좀 편협한 부분이 있죠? 나 자신도 그렇지만 우리 가족 내 사랑하는 아이도 장애아가 될 수 있다는 점 항상 명심하시고 작은 인식부터 바꿔 보자구요. 용감한 제작진에게 다시 한번 박수 보내 드리고 다시 태어날 뿡뿡이 전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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