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핑 어헤드 중고로 사서 8살 딸네미랑 같이 그냥 듣습니다.
우리딸은 심심하면 만화그리거나 만화보거나... 책읽거나... 하거든요.
이럴때 테입 계속 틀어줍니다.
듣고나서 한번씩 저랑 역할을 나눠서 한번씩 해봅니다.
그래서 완벽하다 싶으면 다음 과로 넘어가고...
테입이 워낙 친절(?)해서 엄마가 해주시기에 무리가 전혀 없어요.
그래서 저는 튼튼영어의 한국말 해설에 대한 보강(?)으로
런투리드.도 같이 병행하고 있어요.
거기에 우리말 방송 끊고 스카이라이프 니켈로디언 봅니다. 좋아하는 영어 비디오도 보구요...
잘때도 딸얘가 원하는 테입 들으며 자구요.
영어 손 놓고 있다가 이렇게 한지 한 석달 됩니다.
저도 아직 시작단계라 효과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끈기하나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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