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책읽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오렸는데 많은분들께서 저의 고민을 함께 나누어 주셔서 제가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책을 읽으며 권수도 항상 신경을 썼던것 같아요. 아이때는 40~50권. 지금은 10~20권.
그런데 쉽든 어렵든 아이에게 즐길수 있는 책읽기를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더욱들고 10권 20권 30권읽을수 있는 체력이 될때까지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많이 힘들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당분간은 10권씩만 아이혼자5권읽고 엄마가 5권읽어주고... 욕심도 버리고 뭐든 행복한 생활해야겠습니다.
일주일간 10권씩으로 바꾸고 나서 전보다 훨씬 재미있다며 책을 보는것 같아요.
세상적 고민은 뭐든 그 시작은 욕심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힘들고 괴로우면 다시 쑥쑥을 찾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나름 만들어본 체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