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7세.꽉찬 60개월입니다.어려서 polar bear니 메이지니 오디오테잎, 비디오는 접해 줬는데요. 우리말이 너무 늦어 그만 영어를 미뤄뒀었어요. 두어달 전부터 유치원 바뀌고 나서 영어로 옹알이 비슷이 몇마디씩 배운걸 해서..신기하고 대견해서 튼튼영어 주니어 시작한지 3주 되었습니다. 워낙 테잎 듣는걸 좋아해서 하루에 2시간정도 듣구요. output은 잘 안되지만 제가 대충 나온말 영어로 하면 알아서 행동으로 이닦거나,,화장실가거나 해요. 튼튼영어만으론 허전해서 뭔가 함께 해주고 싶은데..튼튼영어 선생님은 튼튼이면 된다고 하시네요.요즘 리딩랩 가입하면 ort도 주던데..읽기책 함께 해야할까요? 아님..노부영같은 오디오북이라도 해야할까요? 요즘 hello baby,hi mom 책 다시 꺼내 집에서 일상용어는 영어로 할려고 애쓰는데요.
튼튼하면서 느낀건 거부감없이 영어문장을 받아들이는것을 보고 자연스럽게 영어책을 많이 접해줘야겠구나..하는 생각이에요. 워낙 아이가 듣기는 좋아하지마,,쓰기나 읽기는 별 흥미가 없구요..영어의 리듬은 타려 하지만,,워낙 아는 어휘가 없는지라 막막합니다. 무슨 글이라도 정말 감사하니..꼭 좀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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