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영어학원을 끊는게 최선의 방법일까요....

  • 궁금이
  • |
  • 2008-08-20
3

영유 7세 1년 초1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초등과정부터는  학원숙제도 많고, 학원왔다갔다 시간도 많이 빼앗깁니다.

일단 제가 원하는건 아이가 독서를(영,한포함)많이 했으면 합니다.

수학, 한자 특히 수학 할 시간 없습니다.

친구들과 놀시간이 없으니 딱히 친한친구 없습니다.

친구가 없다는 건 넘 외로운 일인것 같아 넘 안타깝습니다.

아이의 하루 자유시간도 부족합니다.

방학이라 하루이틀 학원빠지고 아이랑 집에서 영어공부하고, 방학숙제하고

친구집가서 놀고 넘 좋았습니다.

대신 숙제, 영어공부시간 철저히 시켰습니다.

영어읽기, 독해 , 영어일기쓰기(독후감 포함), 어느정도 됩니다.

이쯤에서 아이도 편하고 영어에 질리지도 않게

학원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근데,  딱히 마무리한것 없이 중간에 관두는 찜찜함과,

오히려 잘하는 아이를(학원에서 잘하는편임-언어,학습면 둘다) 관두게 해서

공부시점을 놓치는건 아닌지, 주변에 하루2시간 주5일 영어학원을 가는 아이가 없다보니

내아이가 오히려 이상한건지,  제가 아이를 망치는 일이 아닌지 정말 햇갈립니다.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궁금이
  • |
  • 2008-08-20 00:43
답댓글

정말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는 책읽기를 넘 좋아하는데, 숙제하라고 다그쳐야 됬습니다.

제 욕심이 아이를 로봇으로 만들어 같습니다.

같이 고민해주셔 정말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궁금이
  • |
  • 2008-08-20 00:42
답댓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이맘연숙
  • |
  • 2008-08-20 00:24
답댓글

저도 1학년때 처음으로 영어학원이라는데를 보냈습니다.

p***어학원이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제 아이는 너무 불쌍했습니다.

1학년인데도 불구하고 학교 끝나면 영어학원으로 가야했고,

다녀오면 엄청난 과제물에 밤 11시까지 숙제하는 것은 허다였구요...

친구요? 없었습니다.

우리집에 놀러오는 친구도, 놀러가는 친구도 없었습니다.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고, 놀고 싶어했습니다.

몸이 안좋아 잠깐 쉬었습니다. 동네 엄마들이 하는말이 아이 얼굴이 밝아졌다더군요...

그랬습니다. 그럼에도 불안한 엄마 마음에 2학년때 다시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재미없답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영어인데...

선생님 한번 붙여본적 없이 좋아라 해서 열심히 했던 영어로 꽤 어렵다는 어학원에 한번에 턱하니 붙어주어

엄마를 내심 기쁘게 해주었던 영어인데....

재미가 없답니다. 안하고 싶다더군요...

덜컥! 겁이났습니다. 이러다 진짜 안한다 하면 어쩌나....

뒤늦게 정신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다시 보게 되었어요...

그래... 영어공부를 잘해야 하는 게 아니라... 영어를 잘 했으면 했던 거였으니...

좋아하는 방향으로 아이를 이끌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감하게 끊었습니다. 영어학원 이제는 안갑니다.

집에서 주구장창 책읽고, 영화보고, 짬짬이 친구들과 정말 열심히 뛰어놉니다.

그리고.. 우물안 개구리 아시죠?

학원에서 잘해야 거기서 거기인것 같습니다.

학원마다 레벨을 정하는 기준도 다르니 아마 다른영어학원에서 테스트하면 낙방하는 경우도 생길테구요..

그래서 충격받는 분들도 종종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는 어쩔수 없는 교실영어입니다. 생활이 아닌거죠..

학원에서 아이가 아무리 말을 많이 해도 그게 그거다 이거죠...(제생각은 그렇습니다.)

영어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 보내는게 목표라면 모를까, 영어를 잘해서 아이에게 다양한 기회를 갖도록 키우실 거라면... 학원은  절대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서 결정 하세요..

저도 망치는 엄마가 되지 않기 위해 고민을 참 많이 하는편인데...

아이가 1번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여름 이야기
  • 다음글 아이들이 볼만한 DVD목록표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미국 학교 선생님과 대화하기
    • 답답맘
    • |
    • 2008-08-20
    3
  • 초등튼튼영어질문입니다.
    • 딸기천하
    • |
    • 2008-08-20
    3
  • 해석도 필요합니다
    • 튼튼맘
    • |
    • 2008-08-22
    0
  • 과감하게 영어과외를 그만두긴했는데......이제어찌해야할까요....
    • 궁금또또맘
    • |
    • 2008-08-20
    1
  • 초1학년 영어교재좀 가르쳐주세요...
    • 훈맘
    • |
    • 2008-08-20
    1
  • 영어는 장거리 여행이자 독서 친구가 되길.
    • 수민다현맘
    • |
    • 2008-08-20
    7
  • ebs 다큐 프라임 -창의성에 대해서
    • 수민다현맘
    • |
    • 2008-08-20
    6
  • 이미지썸네일 58x58 여름 이야기
    • 슬비
    • |
    • 2008-08-20
    23
  • 영어학원을 끊는게 최선의 방법일까요....
    • 궁금이
    • |
    • 2008-08-20
    3
  • 아이들이 볼만한 DVD목록표
    • 현이맘연숙
    • |
    • 2008-08-20
    26
  • 이미지썸네일 58x58 방학 요렇게 보내고 있어요..^^*
    • 리체
    • |
    • 2008-08-19
    31
  • 먼치 공구 재미있네요.
    • 가을바람
    • |
    • 2008-08-19
    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