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7세 1년 초1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초등과정부터는 학원숙제도 많고, 학원왔다갔다 시간도 많이 빼앗깁니다.
일단 제가 원하는건 아이가 독서를(영,한포함)많이 했으면 합니다.
수학, 한자 특히 수학 할 시간 없습니다.
친구들과 놀시간이 없으니 딱히 친한친구 없습니다.
친구가 없다는 건 넘 외로운 일인것 같아 넘 안타깝습니다.
아이의 하루 자유시간도 부족합니다.
방학이라 하루이틀 학원빠지고 아이랑 집에서 영어공부하고, 방학숙제하고
친구집가서 놀고 넘 좋았습니다.
대신 숙제, 영어공부시간 철저히 시켰습니다.
영어읽기, 독해 , 영어일기쓰기(독후감 포함), 어느정도 됩니다.
이쯤에서 아이도 편하고 영어에 질리지도 않게
학원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근데, 딱히 마무리한것 없이 중간에 관두는 찜찜함과,
오히려 잘하는 아이를(학원에서 잘하는편임-언어,학습면 둘다) 관두게 해서
공부시점을 놓치는건 아닌지, 주변에 하루2시간 주5일 영어학원을 가는 아이가 없다보니
내아이가 오히려 이상한건지, 제가 아이를 망치는 일이 아닌지 정말 햇갈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아이들이 볼만한 DVD목록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