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월 여아입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많이 못 놀아주었네요... 각설하고이제 본격적으로 말문이 트이고 있습니다. 영어는 20개월부터인가 마더구스를 해주었습니다. 노래를 무척 좋아하고 좋아하는 것은 비디오 화면과 책을 찾아 맞춰가며 그림을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디까지나 마더구스의 한계는 노래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이 아니지요....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잡았으니 이제 말하기로 들어가고 싶습니다.물론 오알티나 런투리드는 읽기 교재지만.... 셋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어떤 게 나을까요?현명한 엄마들의 리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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