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면서 책장을 오래쓸것으로 장만하려고 합니다.
둘러보다 결정은 했는데 흰색하고 연한 체리색이 있더라구요.
흰색이 훨씬 맘에 들긴한데
제가 깔끔한 성격이 못되는지라...ㅡㅡ;;
거의 닦아서 쓸일은 없을듯 하구요
한번 흰색을 써보긴했는데 낙서만 안하면 검은때가 타는건 아닌데
좀 누렇게 변하는거 같더라구요..갈수록 누렇게 변하는거죠?
애가 이제6살인데 두고두고 중,고등학교때까지 쓰려면 흰색은 무리가 있을까요?
선배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사가면서 책장을 오래쓸것으로 장만하려고 합니다.
둘러보다 결정은 했는데 흰색하고 연한 체리색이 있더라구요.
흰색이 훨씬 맘에 들긴한데
제가 깔끔한 성격이 못되는지라...ㅡㅡ;;
거의 닦아서 쓸일은 없을듯 하구요
한번 흰색을 써보긴했는데 낙서만 안하면 검은때가 타는건 아닌데
좀 누렇게 변하는거 같더라구요..갈수록 누렇게 변하는거죠?
애가 이제6살인데 두고두고 중,고등학교때까지 쓰려면 흰색은 무리가 있을까요?
선배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도 흰색 책장 쓰는데요...
바래지는 않는데...
자주 빼보지않는 책꽂이 책 없는 부분에 먼지가 끼면...좀 보기 싫더군요..
요즘은 책장 정리를 자주 안 하다보니...ㅠ.ㅠ
책 한번 빼면...좀 지저분은 해요..
전 일* 에서 나오는 그때마다 끼워맞추는 식의 책장으로 하기로 했거든요.뒷면은 뚫려있는..아시죠?
많은 분들이 이즈마* 추천해주셨었는데 남편이 일*을 주장해서요 ㅋ 암튼 그건 그리 두꺼운편은 아니더라구요...좀 갈등...흠흠...
우리집 책장은 옹이 인데요...
부담스럽지 않고 무난해서 좋아요...
두께도 3Cm이상인데다가 못으로 친게 아니고 아귀를 맞춘다고 하는 책장이어서 좋아요..
공장에서 구입했더니 가격도 그닥 비싸지 않게 주었구요...
(참고로.. 전면책장 맞추는데 한샘에서 180만원 달라고 했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