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두 세 달 쯤...) 애들이 잘 하면 스티커 주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따로 스티커 붙이는 용지를 만들기 보다 중국집에서 하는 걸로 하면 좋겠다 싶어
그걸 몇 장 가져다(빌라 같은 곳 가면 금방 구할 수 있음) 쓰기로 했습니다.
50장 모으면 양장피인데...그보다 덜 나가는 탕수육을 주기로 했습니다.
어제 마침 두 명이 잘 붙여서 먹기로 했습니다.
소짜가 10000원이나 하더라구요.
저는 이걸 안 먹기 때문에 잘 몰랐습니다...
몇 천원이면 될 줄 알았더니...거금이 나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애들이 열심히 해서 좋네요.
잘 먹는 모습 보니까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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