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요즘 우리 희재가 흥얼흥얼 거리는 노래랍니다. 95차 공구로 받은 Madline을 제일 먼저 보여주었는데.. (나머지 두개는 아직 미공개 파일이지요~~ㅋㅋ) 하루이틀..푹 빠져보더니..이러는거 있죠... "엄마 voila 가 뭐야?" (제가 듣기론 비디오 발음과 거의 비슷~ ) voila가 불어로 보다..쯤 되나요? (불어는 영 꽝이라서..) 암튼..뜻이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 아들이 그 소리를 기막히게 정확하게 찾아냈다는 것이 중요했죠. 그래서 열심히 매들라인 목소리를 해가지고는.. 대본을 들고 따라 부르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인데.. 나참.. 어렵습니다요.. 매들라인 목소리는 어찌 그리 귀엽고도 앙징맞은지.. 고대로 따라하긴 정말 어려운 걸까요? 이것도 무조건 외우면 정말 될까요? ^^; 희망을 걸어보면서.. 95차 공구로 받은 세개의 비됴를 가슴에 품고...ㅋㅋ 정말 무지 좋습니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간호사 그림 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