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베리 수상작이죠..^^*
가을의 문턱에서 요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니 이 책 읽어보시라고 소개해드립니다..^^*
저는 전에 읽었는데요...
이 책이 이런 내용인줄 몰랐어요...
글구 plain을 그렇게 번역하다니..하면서 사전도 찾아봤는데...ㅎㅎ
이 책은 우선 얇고 쉬워요...
엄마들이 읽어보시기에도 부담없을 거 같아요..
맘먹으면 하루에 읽어지는 양정도거든요?
레벨도
렉사일 560L나오네요..^^*
이 가운데가 새라에요...^^*
요 그림이 누구랑 닮았다고 ....저 섬에 사시는 분과 닮았다고 느꼈는데...ㅎㅎㅎ

글자가 작은 편은 아니에요...^^*
쑥쑥에 있는 소개글 퍼왔어요.

아빠는 신문에 아내를 구한다는 광고를 내고 사라 엘리자베스라는 한 여인으로부터 편지를 받게 됩니다. 아빠, Anna, 그리고 Caleb은 그녀에게 답장을 쓰게 되고 Caleb은 그녀가 노래를 부를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사라는 한달 후에 올 것이라 결정하고 두 번째 편지에 '저는 노란 모자를 쓰고 기차로 가게 될 것입니다. 저는 소박하고 키가 크며 노래하기를 좋아합니다.'라고 답장을 보냅니다. Anna와 Caleb은 궁금해 하며 기다립니다. 사라는 정말 친절한 사람일까? 그녀가 우리들을 좋아할까? 그녀가 우리랑 머물며 함께 살수 있을까? 저는요 이 거 읽으면서요...이때는 부인도 광고로 구했구나...했어요...참..특이하지요?글구 이 이야기를 전개하는 시점이요 딸아이 Anna에요..아이들의 마음이 참 이쁘면서 순수해서..읽으면서 마음이 아팠어요...맘이 아팠지만....해피엔딩이구요..후속편도 있어요..^^*레벨은 3.0.정도라고 하는데...음...제 느낌엔 울딸도 내가 읽어주거나 소리를 들려주면 이해하지 않을까..싶더라구요...(울딸....매직트리 2/3 정도는 이해하는거 같아요..^^*)여아를 두신 맘들이라면 이 가을에 같이 읽어보셔도 될듯해요.저는 엄마도 영어책을 많이 보시는거 권하는 편이라서요...요 책은요..정말 아주 만만하답니다...^^*영어 독서 시작하시기에 정말 알맞은 그런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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