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이 맘 입니다. 아이 셋을 키우다 보면 아이 셋이 개성들이 서로 달라서 무척이나 힘이 들때도 있죠. 하지만 아이들이 점점 클수록 엄마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 지 모르겠어요. 어느날은 큰아이(현재 초등5학년)가 영어단어에 대해서 질문을 하더군요 그런데 글쎄 금방 답변을 못했답니다. 당황이 되서 그냥 사전을 찾아 보라고 하긴 했지만 마음속으론 창피한 마음으로 꽉 차더군요. 엄마가 선생님역활마저 해야 하니 공부를 많이 해야 겠구나 하고 느꼇어요. 우리 막내 꼬마 (6세) 역시 저에게 너무나 많은 질문을 하곤 하답니다. 척척박사는 아니더라도 질문의 답은 해야 될 것 같아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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