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선배님들..유아방 눈팅족인데...요즘 이방 와서 많이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저희 아인6살이며 튼튼 엄마표로 진행하다 올 초부터 선생님 수업 시작해 지금 주니어5단계 마지막 set하고 있어요..
튼튼이 선생님 몫 보다는 엄마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자꾸 갈등이 생기네요...
아인 요즘 수업하는 윌리엄 시리즈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가격대비..그냥 책만 구해서 제가 봐 줄까 하는 생각이 자꾸드네요...근데 주니어는 엄마표로 가능할것 같은데..초등은 어떤지 궁금해서요..단계도 많이 나뉘고...인터넷이랑 연계되어 하는 프로그램도 있는거 같고 해서요... 체계적으로 선생님이 이끄는 프로그램 진행하면서 모자란 부분은 책으로 메워 주며 진행하는게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갈팡질팡입니다...
가격대비 선생님 역할이 넘 적어 이런 생각이 드나 봅니다...
튼튼 엄마표로 진행하시는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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