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도서관을 이용하고 그림책도 별로 사지않았어요.
애가 한번보고 땡이니... 아깝고 자리차지하는게 싫어서요.
저희애가 본 그림책들은 지금도 너무너무 새것 그대로~ ㅜ.ㅜ
가계부를 정리하다 최근들어 영어책 지름이 잦아서...
올해 소소하게 사들인 영어교재들... DVD, 책, CD롬 등....
그간 별로 산것 없으니. 얼마간은 써도 괜찮다... 학원비보다 싸다... 그생각하면서.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껏 해오던 습관보다는 좀 샀다싶었어요.
대충 정리해봤더니...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어느덧 120만원이 넘네요. 영어 관련한 것들만요~
그것도 3월 이후부터 그랬었고.
사실 저정도 금액이야 무슨 세트 3,4개면 땡이긴 하죠~
탐나는 책들이야 아직두 많은데, 가계사정을 걱정안할수가 없으니
한달에 교재비? 영어책값을 어느정도 쓰세요?
이정도에 걱정하는 제가 넘 소심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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