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이가 어릴땐 전화해서 사정도 해보고 그랬지..ㅎㅎ 우리딸은 어리지만 아주 얌전하고,공연에 절대 방해되지 않을꺼라고...ㅋㅋ 무슨 배짱으로 그런 전활 일일이 걸고... 나중엔 혼자서 실망에,위로에...치사하다는둥...ㅠㅠ 앞으로 더 볼날이 많으니...아쉬운건 후다닥 잊어뻐려라~ 고래도 지젤은 조메 아깝다야...ㅎㅎ 아,지금 새벽 5시반이다. 배고파서 더 못자고..나와선... 이렇게 먹은것들이 가슴으로 가주면 좋으련만...^^ 나 이러다 쑥쑥에서 방빼라는거 아닌지..몰러~~ㅎㅎ 좀 있다가 축구 볼꺼다. 잘 해얄텐데...


쑥쑥몰
체험이벤트













